
2025년 9월, 희망스튜디오와 임팩트테크 스타트업 마이오렌지는
미래세대를 위한 특별한 연합 오렌지 얼라이언스를 시작했습니다.
그 첫 번째 시리즈로 취업 준비 청년 사회진출을 응원하는
<청년에게 희망을 입히다!> FUNding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140명의 기부자님께서 2,736,100원을 기부해주셨고,
총 69개의 면접 아이템을 기증하여 주셨습니다.

조성된 기부금은 사단법인 열린옷장을 통해
특수 사이즈 청년 면접 정장 제작으로 전액 지원되었습니다.
[ 지원 모습 ]

이용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체형과 사이즈를 분석하고,
전문 디자이너와 함께 정장 제작이 진행되었습니다.
체형 측정부터 작업지시서 작성, 맞춤 제작, 사이즈택 부착까지
여러 단계를 거쳐 특수사이즈 자켓 10벌과 팬츠 7벌이 완성되었습니다.
완성된 정장은 열린옷장을 찾는 청년 500여 명에게 대여됩니다.(1년 기준)

몸에 맞는 면접 복장을 구하기 어려웠던 청년들이
체형에 관계없이 자신에게 맞는 면접 복장을 선택하고,
중요한 자리에 한층 편안한 마음으로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부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오렌지 얼라이언스, 다음 이야기 ]
오렌지 얼라이언스의 이야기는 청년에게 희망을 입히는 것을 넘어
이동 약자들이 넥스트 스테이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어집니다.
미니게임과 기부 참여로 이동 약자의 새로운 도전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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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산 내역 ]

2014년 스마일게이트 면접에서 처음 정장을 입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좋은 회사에서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게 된 지금, 받은만큼 사회에 환원하며 살고 있습니다.청년들을 응원합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첫 면접을 가던 기억이 나네요 면접은 이 나이가 먹어도 매번 떨리는 것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지만 작게나마 도움이 되어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한 걸음이 되길 응원 합